
온타리오·매니토바 주요 동향 (수집기준 2026. 7. 11. ~ 7. 13.)
| 기관 | 주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 |
|---|---|
| 구분 | 관할지 주간 동향 |
| 시행일자 | 2026. 7. 13. |
연방 동향
- Carney 총리, 캐나다의 '에너지 주권(energy sovereignty)' 구상을 제시 — 구체적 의미·실행 방안을 둘러싼 논의 지속 (CBC News, 7.12.)
- 대규모 국방비 지출이 경기를 견인할 수 있을지를 두고 논쟁 부각 (The Globe and Mail, 7.11.)
- Carney 총리, 대미 협상과 관련해 "캐나다에 유리한 합의"라며 수익 배분 논란을 일축 (CTV News, 7.12.)
- 연방 투자 서밋에 호주 연기금 기반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이 참여, 대외 투자유치 행보 지속 (Financial Post, 7.13.)
온타리오 — 정치 동향
- Ford 주정부가 시장들에게 부여한 주택건설 권한의 실제 성과를 점검하는 보도가 확산 (Welland Tribune, 7.11.)
- Bonnie Crombie 前미시사가 시장, 미시사가 시장직 재출마를 공식 선언 (CityNews Toronto, 7.12.)
온타리오 — 치안·기상 동향
- 7.12. 토론토 거리축제 'Salsa on St. Clair'에서 총격 발생 — 2명 사망·다수 부상, 경찰은 용의자 2명을 추적 중 (CP24, 7.12.)사건 이후 대규모 축제·야외행사의 보안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 (CP24, 7.12.)
- 폭염 지속 — 체감온도 45℃ 근접 전망, 토론토·남부 온타리오에 폭염경보 발령 및 2차 폭염 유입 (CTV News, 7.12.~7.13.)
매니토바 — 재난·보건 동향
- Kinew 주총리가 "지원이 오고 있다"고 밝혔으나, 홍수 피해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 (CBC News, 7.11.)
- 신규 홍수 구호 프로그램에 대해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 — 지원 범위·속도를 둘러싼 우려 제기 (CBC News, 7.12.)
- 홍수로 중단됐던 Dauphin 병원의 재개 일정을 두고 지역사회·의료진의 우려가 지속 (CityNews Winnipeg, 7.11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