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온타리오·매니토바 동향 (7. 28. ~ 7. 29.)
| 기관 | 주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 |
|---|---|
| 구분 | 관할지 일일 동향 |
| 시행일자 | 2026. 7. 29. |
온타리오-연방 갈등(Billy Bishop) 동향
- 온타리오 주정부가 연방의 Billy Bishop(토론토섬) 공항 확장 불허를 두고 "연방이 소수 반대 세력에 굴복했다"고 비판하며, 수용했던 섬 부지를 반환할 계획이 없다고 밝힘(Sarkaria 교통장관) (The Canadian Press·CTV News, 7.28.)Ford 주정부 장관은 공항 확장이 "끝나지 않았다"며 재추진 의지를 시사 (Toronto Star, 7.29.)
- 이에 대한 보복성으로 Ford 주정부(PC)가 연방의 Alto 고속철도 사업에 대한 지지를 재검토하는 것으로 파악 (The Globe and Mail, 7.29.)
- 반면 Chow 토론토 시장은 주정부에 넘어간 워터프런트 부지의 반환을 촉구하고, 신민당(NDP)은 관련 법(Bill 110) 폐지와 공원 부지 반환을 요구 (CP24·Ontario NDP, 7.28.)
통상·대미관계 동향
-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50% 관세가 새로운 무역전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, 연방·주정부가 관세 피해 기업 지원에 나섬(온타리오 남부 기업 교역 지원 발표, Thorold 등 지역 지원 환영) (WTTW·Government of Ontario·PelhamToday, 7.28.~7.29.)
- 개통한 Gordie Howe 국제교량의 미국과의 수익 배분 문제를 두고 하원 위원회가 협정을 논의하기로 한 가운데, 개통 첫날 7,500대가 통행 (The Canadian Press·CBC News, 7.29.)
토론토 정치 동향
- 前 보수당 각료 Chris Alexander가 토론토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판도에 관심이 집중 (CBC News·CP24, 7.29.)
- 최신 여론조사에서 Chow 현 시장이 Bradford 후보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나, 시정 방향에 대한 유권자 평가는 엇갈림 (The Canadian Press, 7.29.)
산불·안전 동향
- 온타리오 북서부 산불이 이어지는 가운데 Kashechewan First Nation 대피 주민들은 귀가가 허용됨 (CBC News·CTV News, 7.28.~7.29.)
- 경찰(OPP)이 대피 지역 빈집털이를 수사하며 주민들에게 성급한 귀가를 자제할 것을 경고 (CTV News, 7.28.)
매니토바 동향
- Manitoba Hydro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에 대해 "수억 달러" 규모의 인수 제안을 받은 것으로 CEO가 밝힘 (The Canadian Press, 7.29.)
- 주정부가 "중대 기로"에 있는 매니토바 아동복지 재정에 대한 검토를 지시하고, 최근 익사 사고가 발생한 도립공원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기로 함 (The Canadian Press·CTV News, 7.28.)